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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됐고, 돈이나 벌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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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Manhwa
상태연재중
독자층소녀
연도2022
등급전체
작가 주해온
그림 몰코

판타지로맨스

여친 있는 남자의 아내가 되어 버렸다.
음, 건드리지 말아야겠지?

“그럼 넌 바닥에서 자.”
“뭐?”

싫은 눈치다.
그래, 바닥은 딱딱하지.
그렇다면 어쩔 수 없다.

“손만 잡고 잘게. 누나 믿지?”

그런데 어쩌다 남편과 첫날밤에 침대를 부숴 버린 걸까…….

*

황제의 눈밖에 나 유폐당한 황녀, 아리스티네.
사실 그녀는 미래와 현재, 과거를 모두 볼 수 있는 <제왕안>의 소유자였다.
정략혼의 희생양이 된 그녀는 괴물 같은 야만인과 맺어지는데…….

“가장 귀한 것을 내 신부님께 드려야지.”

괴물이라던 예비 남편님이 지나치게 멀쩡하다.

하지만 이 떡은 남의 떡.

‘돈이나 벌어야지.’

자고로 황금 보기를 내 것같이 하라고 했다.


<남편은 됐고, 돈이나 벌겠습니다.>
과연 그녀는 돈방석에 앉아 자유롭게 사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?
아니면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게 될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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챕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