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아녀자가 멱 감는 모습을 훔쳐보고, 알몸을 관찰하는 이딴 게 정녕 수련이 맞습니까...?"
여인의 색욕을 끌어올리는 점혈 '취화점'. 이것만 전수받는다면... 한낱 노비 따위도 조선 팔도 모든 여인을 후릴 수 있다?!
#사극 #조선시대 #노비 #점혈 #신분차이 #마님 #쾌락 #명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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챕터
- 제1화 (저잣거리에서 만난 수상한 점혈 고수) 2026-09-23
- 제2화 (특훈! 멱감는 아녀자 훔쳐보기) 2026-09-23
- 제3화 (금단의 기술 취화점(取花點)) 2026-09-23
- 제4화 (승돌이 거.. 입안 가득 싸줘) 2026-09-23
- 제5화 (등산의 목적, 흠뻑 젖은 아랫도리) 2026-09-23
- 제6화 (푸슛! 아랫입을 절정시킨 손기술) 2026-09-23
- 제7화 (서방님 곁, 발가벗겨진 아녀자) 2026-09-23
- 제8화 (흥분과 욕정으로 바뀐 배덕감) 2026-09-23
- 제9화 (하윽! 빨리 끝내기나 해...) 2026-09-23
- 제10화 (취화점의 관능적 부작용) 2026-09-23
- 제11화 (헛간에서 해금된 성욕) 2026-09-23
- 제12화 (나 모잘라... 계속 쑤셔줘..!) 2026-09-23
- 제13화 (머슴에게 목욕시중을 맡긴 마님) 2026-09-23
- 제14화 (달아오른 마님의 도발) 2026-09-23
- 제15화 (구미호라 불리는 소문의 기생) 2026-09-23
- 제16화 (오늘 밤.. 아주 극진히 모시겠습니다) 2026-09-23
- 제17화 (여우의 살갗을 파고드는 밧줄) 2026-09-23
- 제18화 (능욕 관전, 일그러지는 포주) 2026-09-23
- 제19화 (도련님이 탐내는 여인 성초향) 2026-09-23
- 제20화 (냇물 속에 비친 대물의 잔상) 2026-09-23
- 제21화 (아슬한 상황 속 흥분되는 육체) 2026-09-23
- 제22화 (철퍽철퍽, 방아질로 범람하는 냇물) 2026-09-23
- 제23화 (초향을 더럽히기 위한 계획) 2026-09-23
- 제24화 (몸종을 떼어내기 위한 돌발행동) 2026-09-23
- 제25화 (천한 것들의 음란행위) 2026-09-23
- 제26화 (한순간에 잃어버린 순결) 2026-09-23
- 제27화 (괴롭힐수록 물러지는 몸종) 2026-09-23
- 제28화 (첫 경험부터 대물 삽입) 2026-09-23
- 제29화 (달아오른 마님의 유혹) 2026-09-23
- 제30화 (머슴의 손길로 젖어든 음부) 2026-09-23
- 제31화 (마님... 제발 싸게 해주세요) 2026-09-23
- 제32화 (마님께 풍겨오는 잘 익은 과육의 향) 2026-09-23
- 제33화 (주인을 잘못 찾아간 구멍) 2026-09-23
- 제34화 (문틈 사이로 박히는 거 좋아..!!) 2026-09-23
- 제35화 (돌려먹는 공용 구멍) 2026-09-23
- 제36화 (살다 살다 계집까지 나눠먹네) 2026-09-23
- 제37화 (위 아래로 박히는 구멍) 2026-09-23
- 제38화 (와... 은설이 벌써 몇 번째 간 거야?) 2026-09-23
- 제39화 (아씨의 속살이 궁금합니다) 2026-09-23
- 제40화 (마님... 더 이상 못 참겠습니다) 2026-09-23
- 제41화 (69자세로 뒤엉킨 마님과 종) 2026-09-23
- 제42화 (후훗.. 곧 싸게 해주마) 2026-09-23
- 제43화 (거근의 쾌락에 교성을 지르는 마님) 2026-09-23
- 제44화 (아씨에게 건넨 음란서책) 2026-09-23
- 제45화 (해금, 끓어오르는 아씨의 성욕) 2026-09-23
- 제46화 (머슴에게.. 허락해 버렸어...) 2026-09-23
- 제47화 (아씨의 순결을 빠앗은 취화점) 2026-09-23
- 제48화 (머슴의 방아질로 느끼는 쾌락) 2026-09-23
- 제49화 (천민의 ㅈ액 맛이 어떤가요, 아씨?) 2026-09-23
- 제50화 (더 농밀해진 마님의 포상) 2026-09-23
- 제51화 (마님을 함락시킨 취화점의 쾌락) 2026-09-23
- 제52화 (대감 앞에서 따먹히는 마님) 2026-09-23
- 제53화 (미약에 취한 듯한 배덕 정사) 2026-09-23
- 제54화 (발가락도, 겨드랑이도... 다 빨고 싶어요) 2026-09-23
- 제55화 (승돌이 꺼.. 내가 다 빨아줄게) 2026-09-23
- 제56화 (쾌락에 취해 스스로 허리를 흔드는 아씨) 2026-09-23
- 제57화 (도련님, 약혼녀 잘 먹었습니다) 2026-09-23
- 제58화 (이런 상황에도 좋아 죽는 것이냐?ㅋㅋ) 2026-09-23
- 제59화 (눈앞에서 목격한 약혼녀의 배덕한 정사) 2026-09-23
- 제60화 (모든 걸 버릴 만큼 네가 좋아...) 2026-09-23
- 제61화 (하인을 연모하게 된 마님) 2026-09-23
- 제62화 (아무 생각 안 날 만큼 박아줘...) 2026-09-23
- 제63화 (노비를 사랑한 대가) 2026-09-23
- 제64화 (긁혀버린 뭉룡의 자존심) 2026-09-23
- 제65화 (x발!! 내가.. 내가 고자라니!!) 2026-09-23
- 제66화 (승돌이 너 보러 몰래 잠깐 왔어) 2026-09-23
- 제67화 (혼인한 몸이지만 이젠 상관없어...) 2026-09-23
- 제68화 (몇 번이고 가버리게 해줄게요) 2026-09-23
- 제69화 (널 마음껏 더럽혀도 좋다 했지?) 2026-09-23
- 제70화 (둘러싸여 경련할 때까지 박히는 벌) 2026-09-23
- 제71화 (아씨가 더럽혀지는 게 보고 싶은 거죠?) 2026-09-23
- 제72화 (신분을 넘어선 야밤의 탈주) 2026-09-23
- 제73화 (아씨를 위하는 승돌의 희생) 2026-09-23
- 제74화 (3년 후, 뒤바뀐 인생) 2026-09-23
- 제75화 (마지막 동아줄, 권력과의 위험한 거래) 2026-09-23
- 제76화 (안돼... 서방님이 보고 있는데...) 2026-09-23
- 제77화 (성감을 되찾기 위한 수치스러운 치료) 2026-09-23
- 제78화 (더 큰 쾌락을 애원하며 안겨오는 마님) 2026-09-23
- 제79화 (비열한 왕이 승돌을 찾는 이유) 2026-09-23
- 제80화 (왕을 알현하기 위한 치욕의 검증) 2026-09-23
- 제81화 (전하께 올릴 귀한 몸, 뜨겁게 모실게요) 2026-09-23
- 제82화 (환심을 사기 위해 선택한 짐승의 길) 2026-09-23
- 제83화 (목숨 걸고 발정시키는 취화점 시연) 2026-09-25
- 제84화 (어미처럼 따르던 그녀의 살내음) 2026-09-23
- 제85화 (도련님, 아씨를 돌려받으러 왔습니다) 2026-09-23
- 제86화 (금의환향, 연인을 되찾는 여정의 끝) 2026-09-23
- 제87화 (정을 나눈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 일) 2026-09-25
- 제88화 (둘 만의 시간, 꿈에 그리던 아씨의 품) 2026-09-25
- 제89화 (아씨, 저의 정식 아내가 되어주세요) 2026-09-23
- 제90화 최종화 (한 가족의 꿈, 행복한 백년가약의 삶) 2026-09-2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