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대 전역 후 갓 취업한 준석, 고등학교 때까지 키워준 큰아버지의 장례식에서 어린시절 같이 살았던 희애 숙모와 성인이 되고 처음 재회한다.
어렸을 적 추억을 그리며 희애 숙모를 오랜만에 안아보는데...
서로의 살냄새가 말초신경을 자극한다.
#숙모 #연상녀 #유부녀 #추억
로그인 하면 평점, 팔로우, 서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챕터
- 제1화 (기차에서 엉덩이를 부빈 여자가 내 숙모?) 2026-09-29
- 제2화 (껴안는 느낌이 어릴 때랑 달라..!) 2026-09-29
- 제3화 (커서도 이런 거 해결해줘야 돼?) 2026-09-29
- 제4화 (흘리지 않으려면 삼킬 수 밖에 없어) 2026-09-29
- 제5화 (친척들에겐 들키면 곤란한 동침) 2026-09-23
- 제6화 (조카가 싸기도 전에 먼저 가버렸어) 2026-09-23
- 제7화 (술이 깨도 멈출 수 없는 박음질) 2026-09-23
- 제8화 (뺨 맞는 여상사와 마주친 눈빛) 2026-09-23
- 제9화 (약점을 들킨 이사님의 은밀한 제안) 2026-09-29
- 제10화 (남자라면 이런 거 다 좋아하죠..?) 2026-09-29
- 제11화 (내가 따먹은 숙모가 과장님의 아내?) 2026-09-29
- 제12화 (남편이 옆에 있어도 못 참겠어요) 2026-09-23
- 제13화 (들킬 거 알면서 왜 다시 넣는 거야...) 2026-09-23
- 제14화 (잊고 싶은데 자꾸 생각나) 2026-09-29
- 제15화 (약속을 지키기 위한 여상사의 노력) 2026-09-29
- 제16화 (쾌락 앞에 잊어버린 상하관계) 2026-09-29
- 제17화 (말하지 말고 그냥 박으라고..♡) 2026-09-29
- 제18화 (희애를 괴롭히는 트라우마) 2026-09-29
- 제19화 (장례식에서 조카랑 즐겁게 놀던데?) 2026-09-29
- 제20화 (밀폐된 차 안에서 느껴지는 숨결) 2026-09-23
- 제21화 (대물도 금방 싸게 하는 숙모의 자극) 2026-09-23
- 제22화 (한 번 대주면 다 해결된다니까?) 2026-09-29
- 제23화 (딴 말 못하도록 제대로 해줄게) 2026-09-29
- 제24화 (깔끔하게 안에 싸고 끝내죠) 2026-09-29
- 제25화 (수녀님이 왜 이런 곳에..?) 2026-09-29
- 제26화 (혼자가 된 수녀에게 찾아온 위기) 2026-09-29
- 제27화 (보면 볼수록 맛있게 생겼는데?) 2026-09-29
- 제28화 (내 친구와 썸타는 직장 부하) 2026-09-29
- 제29화 (내가 얘를 차로 왜 불렀더라..?) 2026-09-29
- 제30화 (수녀님과 제가 사귀어도 될까요?) 2026-09-29
- 제31화 (매일 하자고 해도 해줄게..!) 2026-09-29
- 제32화 (외로운 숙모를 위한 노력) 2026-09-29
- 제33화 (조심스레 전하는 숙모의 속내) 2026-09-29
- 제34화 (미안한데 걱정하는 모습조차 꼴려요) 2026-09-29
- 제35화 (스토킹을 끊기 위한 희애의 결심) 2026-09-29
- 제36화 (약속으로 뒤바뀐 상하관계) 2026-09-29
- 제37화 (누가 들어오는데... 어떡하죠?) 2026-09-23
- 제38화 최종화 (여자에게 둘러싸인 준석의 선택) 2026-09-2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