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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남자

wild m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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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Manhwa
상태완결
연도2020
등급노골적
작가 야한남자
그림 야한남자

드라마일상

"엄마라고 부르면 안 돼"
난봉꾼 아빠를 대신해 피가 이어져 있지 않음에도 헌신적으로 장수를 보살펴 준 강희.
자신을 위해 희생하다 감옥까지 가게 된 그녀에게 보답하기 위해 장수는 성공을 목적으로 고군분투한다

#마사지 #페티쉬 #옴므파탈 #욕망 #드라마 #길들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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챕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