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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야 누나야

my mom and sist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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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Manhwa
상태완결
연도2023
등급노골적
작가 문우드
그림 김피디

드라마로맨스

3년만에 안긴 엄마의 품에서 나는 달콤한 살냄새. 어릴 때처럼 한 침대에 누워 꼭 끌어안긴 엄마는 나를 남자로 보기 시작하는데...
"엄마는 아들한테 다 줄 수 있어"

#유사근친 #모녀 #새엄마 #미시 #누나 #은밀한_관계 #모성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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