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의 전생이 "파군무제(破軍武帝)" 고비훈이었다는 것을 각성한 이운혁. 이제 사람들은 죽은 고비훈의 동상을 도시 한 가운데에 세워두고 그를 기리고 있다. 천무 대륙에서 무도와 제련의 천재로 추앙받던 인재, 고비훈이었던 전생과는 달리 환생한 이운혁의 몸은 경맥도 꽉 막혀있고 수련하기 까다로운 체질이다. 다행인 건 고비훈이던 시절의 무공과 수련법을 그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것! 신이 내게 전생을 기억하게 한 건, 지난 생에 못다 이룬 꿈을 이루라는 계시가 아닐까? 나 이운혁이자 파군무제 고비훈, 이제부터 만고(萬古)에 이르는 지존(至尊)이 되리라!
#무협 #환생
로그인 하면 평점, 팔로우, 서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챕터
- 제511화 2026-10-03
- 제512화 2026-10-03
- 제513화 2026-10-03
- 제514화 2026-10-03
- 제515화 2026-10-03
- 제516화 2026-10-03
- 제517화 2026-10-03
- 제518화 2026-10-03
- 제519화 2026-10-03
- 제520화 2026-10-03
- 제521화 2026-10-03
- 제522화 2026-10-03
- 제523화 2026-10-08
- 제524화 2026-10-08
- 제525화 2026-10-12
- 제526화 2026-11-03
- 제527화 2026-11-03
- 제528화 2026-11-03
- 제529화 2026-11-03
- 제530화 2026-11-03
- 제531화 2026-11-03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