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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부 대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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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형Manhwa
상태연재중
독자층소녀
연도2024
등급자극적
작가 투머치텐션 하의밤
그림 꼬

판타지로맨스

‘나는 오늘 이곳으로 시집 왔다.’

19금 피폐물 소설 <괴물 대공>에서 살인귀라 불리는 남주 바라스와 결혼해
평생을 감금된 채 살아갈 여주 셀렌으로 빙의했다!

모두가 존경하는 전쟁 영웅이지만
보름달이 뜨면 잔인한 ‘살성’도 함께 눈뜨는
바라스가 두려웠지만
소설과 달리 끔찍한 외모를 가지지도, 날 괴롭히지도 않아 혼란스러운데…

***
왜 원작과 달리 아직도 감금을 안 하지…?
그리고 이 남자… 생각보다 부드럽고 잘생겼잖아?
***

후계자만 낳으면 될 여자를 사 왔는데…
이 달달한 설탕 냄새를 풍기는 토끼 같은 여자는 뭐지?
어디도 가지 못하게 오늘 당장 감금을…
—하면 피곤할 테니 내일부터 하는 게 좋겠군…

사랑은 처음인 두 남녀의 오해 가득한 쌍방 삽질 로맨스!


ⓒ하의밤,꼬(원작:투머치텐션)/학산문화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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